공간디자인 관련 책보다가
디자인이 특이해서 저장해 놓음.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더니
커튼으로 디스플레이 영역과 사적인 공간을 분리하는 방식이 무척 맘에 든다.
작은 공간인데도 각 벽마다 영역이 확고해 보인다.
이런 곳을 보면
이 서점을 운영하기로 마음먹은 사람이나,
이런 인테리어를 결과물로 내어 놓은 업체나,
이곳을 방문하는 사람들 모두에게 호기심이 생긴다.
그런데 익명성에 파묻히고 싶은
나같은 인간은 어떻게 하나.
주인의 시선이 안닿는 곳이 없으니
이런 가게에 들어가려면 용기를 가지고 들어가야 할 것 같다.
https://www.instagram.com/of.onebook/
'Pin > Spac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작업실 참고 사진 모음 1 (0) | 2024.04.28 |
---|---|
작가를 꿈꾸는 지망생들을 위한 문구점, Goods for the Study (1) | 2023.02.02 |
누가 진짜 살고 있는것 같은 쇼룸, 디 아파트먼트 바이 더 라인 (0) | 2023.01.23 |
서촌차고 (0) | 2023.01.20 |
시계 만들던 회사가 호텔을 만들다, 시놀라호텔 (0) | 2023.01.18 |
에이스 자매호텔 시스터시티, Sister City Hotel (0) | 2023.01.17 |
Hotel Koe Tokyo (0) | 2023.01.17 |
집이 사람이다 (0) | 2023.01.17 |